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 운영 종료에 대책 마련

2026.02.25 20:30
익산시가 로컬푸드 어양점의 운영 종료를 앞두고,
납품 농민의 피해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익산시는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과 익산농협 직매장을
대체 판매처로 활용하고
농산물 '긴급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양점을 직접 운영하는
비상 관리 체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익산시는 오는 28일에 계약이 끝나는
어양점의 새 위탁 업체 선정을 위해
위탁동의안을 세 차례 익산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시의회가 기존 업체와 계약 연장을 요구하며 부결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