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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공감 없는 통합, 강행할 수 없어"

2026.02.25 20:30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히면서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 정부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과 시도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관영 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완주군의회의 반대로 통합이
녹록지 않다면서도 광역통합이 지연되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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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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