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내년도 국가예산 9조 2,244억 원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2,244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는 당초 정부안이었던
9조 6백억 원에서 1.7%인 1천581억 원
증가한 것입니다.
분야별로는
새만금 사업이 1조 4백억 원으로
올해보다 1천8백억 원 늘었고,
SOC 사업은 88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전북자치도는
3년 연속 9조 원대의 국가예산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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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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