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시행
위한 지원 대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부터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출산과 양육을 위한 특별휴가도 신설해
도청부터 아기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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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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