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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상용차 소부장 특화단지 신청…"7월 발표"전북자치도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친환경 중대형 상용차 부품의 공급망 안정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업부 공모인 상용차 모빌리티 전동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며 오는 7월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완주 테크노벨리 등의 산단에 5년 동안 1천5백억 원을 투입해 전기 부품 기반 구축과 R&D 지원, 인력 양성 등을 하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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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독서대전' 9월 한벽문화관에서 개최오는 9월 11일부터 사흘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이 열립니다. 전주시는 '달려라 책'을 주제로 한 이번 전주독서대전은 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출판과 문화, 지역 서점 그리고 시민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독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강연과 공연, 경연을 비롯해 북마켓과 체험 부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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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읍시, 기업 3곳과 투자 협약...일자리 창출정읍시가 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김치 원료 공급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군 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제3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3곳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이 90억 원을 들여 제3일반산단에 추가로 공장을 짓고 가동에 들어가면 30여 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기정서 | 정읍시 미래산업과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꾸준히 늘어나도록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추진하는 김치 원료 공급 단지 조성 사업이 지반 조성 공사에 들어가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창군이 3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완공할 예정인 김치 원료 공급 단지는 배추 절임 시설과 세척실, 저온 저장고 등을 갖추게 됩니다. 성현섭 | 고창군 농촌활력과장 김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사업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국비 확보 등 사업비 마련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제시는 성덕면 일원에 오는 2030년까지 260억을 투입해, 봉안당과 추모실, 추자장 등을 갖춘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소은경 | 김제시 경로과장 김제시 공설 추모공원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논리가 정부차원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진안군이 대표 특산물인 홍삼과 관광 자원인 마이산을 가사에 담아 표현한 가수 윤수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가수 윤수현은 각종 축제와 행사,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진안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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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체납액 300억...누군 징수하고, 누군 봐주고[ 앵커 ] 빚더미에 올라있는 전주시가 채무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재산세를 내지 않고 있는 자광에 대해서는 봐주기로 일관해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된 전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3백여억 원에 이릅니다. [ CG ] 전주시는 체납액 징수를 강화해 6천8백억 원에 이르는 빚의 일부를 갚겠다며 채무관리계획을 내놨습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를 상대로 재산 압류와 공매에 나서고 과태료 상습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특별 징수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관계자(음성 변조): 납세 태만이라든가 부도,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평상시보다 더 집중적으로 더 더 강화해서 강도 높게 이제 체납세 징수 활동을 하거든요. ] 그런데 정작, 지난해부터 재산세와 임대료 11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업체 자광에 대해서는 봐주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자광측에서 이달에 1억 원, 그리고 다음 달까지 나머지를 납부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를 지켜본 뒤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국|전주시의원: 고무줄 잣대가 아닌가? 누구는 연기까지 시켜주면서 기다린다는 것은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특별 징수는) 새로운 재정 성과가 아니라 결국 이미 받아야 할 돈을 뒤늦게 걷는 거잖아요. ] 이같은 비판 속에서도, 최근 전북자치도의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자축한 전주시. 지금은 자화자찬할 때가 아니라, 막대한 채무를 실질적으로 어떻게 줄이고 납세 형평성을 어떻게 확보할 지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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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교육감 후보 토론회 개최6.3 지방선거를 앞두고 JTV가 주최하는 전북자치도 교육감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목) 오후 5시10분부터 한 시간 동안 JTV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후보 등 3명이 참여해 전북의 교육 현안을 두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내일 토론회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JTV 뉴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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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문자 100만 건 발송’…예비후보·자원봉사자 고발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수신자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예비후보자 A 씨와 자원봉사자 B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예비후보자 등록 전인 지난해 12월부터 석 달 동안 12차례에 걸쳐 선거구민에게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100만여 건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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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힘 도지사 양정무...군산 갑 오지성 단수 추천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도지사 후보로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또 재선거가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갑에는 오지성 당협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부안군수에 김성태 후보를, 전주시의원과 군산시의원에는 각각 김경찬, 노영진 후보를 단수 공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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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지훈 후보 "시민 삶 책임"⋯우범기 "겸허하게 수용"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조지훈 후보가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훈 후보는 이번 결과는 재정 위기와 인구 절벽 앞에서 전주를 깨워달라는 시민들의 절박한 외침이라며 14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전주의 비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며 백의종군의 자세로 돌아가 전주 발전을 위해 기꺼이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강성희 전주시장 후보는 무분별한 나무 베기를 금지하는 전주시 나무 권리 조례 제정, 건지산 국가도시공원 추진 등 5대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본선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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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단식 12일째 안호영 의원,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단식 중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안호영 의원 측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와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12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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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조지훈... 기초단체장 8명 확정[ 앵커 ] 더불어민주당이 기초단체장 8곳에 대한 결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선에서는 현역 단체장 가운데 우범기 전주시장이 유일하게 탈락하는 등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이로써 13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됐고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임실은 중앙당 감찰 이후 결정될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4년 만에 리턴 매치가 성사된 전주에서는 조지훈 후보가 현직 우범기 후보를 꺾고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 CG ] 우 후보는 4년 전처럼 이번에도 임정엽 후보의 지지를 얻었지만 현역 평가에서 하위 20%에 포함된 점이 결정적인 패인으로 분석됩니다. // [ CG ] 군산에서는 이변이 연출됐습니다. 인지도에서 열세로 평가되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던 김재준 후보가 경선을 거듭 통과한 끝에 김영일 후보를 꺾고 공천장을 거머쥐었습니다. // [ CG ] 익산에서는 4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 최정호 후보가 심보균 후보와 연대했던 조용식 후보의 막판 추격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 [ CG ] 정읍과 완주, 진안, 부안 등 4개 지역에서는 현역 단체장인 이학수, 유희태, 전춘성, 권익현 후보가 나란히 공천을 받게됐고 남원에서는 양충모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13개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한 가운데 현역 중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우범기 전주시장이 각각 3선과 재선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황인홍 무주군수와 전춘성 진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는 3선 본선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임실은 중앙당 윤리감찰단 조사 이후 일정이 정해질 전망입니다. [ INT ] 박영자 |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관위원장 중앙당에서 어떠한 판단을 내리는지 이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따라서 결정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선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경선 과정에서 규정 위반으로 주의나 경고 등의 제재를 받은 후보들에 대해 다음 지방선거에서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중앙당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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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현역 강세 '여전'…주요 변수는?오늘 민주당 결선 결과와 관련해 취재 기자와 함께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이정민 기자, 이번 민주당 경선 흐름 정리 해주시죠. A. 네, 이번 경선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현역 단체장들이 강세를 보인 경선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결선에서는 현역 단체장 후보가 있는 5개 시군 가운데 전주를 제외한 4곳에서 모두 현역이 승리했습니다. 현역의 인지도 같은 여러가지 프리미엄이 있었고 탄탄한 조직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배경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앞서 발표된 5개 지역 모두 현직 단체장들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에서는 11명의 현역 단체장이 출마한 가운데 우범기 시장과 강임준 시장을 뺀 9명의 현역 단체장이 공천을 받았습니다. Q2. 이번 결선에서 당락을 가른 요인에는 또 무엇이 있었나요? A. 네, 아무래도 이번 경선에서는 후보에게 주어진 감점 페널티가 큰 변수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주시장 선거의 우범기 시장과 부안군수에 출마한 김정기 후보 등 이번 결선에 진출한 후보 상당수가 감점 페널티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무엇보다 상대 후보들과 지지율 격차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최대 25%의 감점이 적용되면서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Q3. 전주와 익산, 군산은 이번 경선의 대표적인 격전지로 꼽혔는데요. 그 결과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A. 네, 우선 4년 만의 재대결이 펼쳐진 전주에서는 조지훈 후보가 현직인 우범기 후보를 꺾었는데요 이번 경선에서는 전주시의 부채 문제가 주요 이슈로 등장했는데 조지훈 후보가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면서 선거전을 주도했고, 또,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후보의 표심을 가져온 것을 승리의 요인으로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무주공산이었던 익산에선 국토부 차관을 역임한 최정호 후보의 인물론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이고, 군산에서는 중앙에서 활동한 젊은 후보라는 프레임이 김재준 후보에게 막판에 표가 몰렸던 배경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전주와 익산, 군산 모두 새 얼굴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전북의 정치 지형에도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Q4. 끝으로 임실군수 경선은 아직 발표가 안 됐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것 같습니까? A. 네, 임실은 결선을 앞두고 한득수 예비후보에게 불거진 돈봉투 의혹으로 경선 개표가 미뤄진 상태입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번 의혹들에 대해 중앙당 윤리감찰단의 조사를 거친 뒤, 결과를 발표하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재경선 여부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경선이 너무 혼탁해지다 보니 전략공천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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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사정 삼거리~옛 대야역 8ha 철길숲 조성군산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철길숲 조성사업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130억 원을 들여 사정 삼거리에서 옛 대야역까지 8.2ha에 치유의 숲과 명풍 가로수길 등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168억 원을 투입해 사정 삼거리에서 옛 군산화물역까지 5.7ha에 1차로 추진한 철길숲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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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크루즈 용역 마무리…"28년 정식 취항"새만금 신항만을 거점으로 글로벌 크루즈를 활성화하기 위한 용역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용역을 통해 크루즈 관광의 동향을 파악하고 관광 프로그램, 선사 유치 로드맵 등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토대로 오는 2028년 정식 크루즈 취항을 목표로 선사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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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수제 맥주,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 수상군산에서 생산된 수제 맥주 4개 제품이 ‘대한민국 국제맥주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군산 수제 맥주는 17개 나라 92개 양조장에서 출품된 460여 개 제품과 경쟁해, 향과 맛의 균형과 완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에서 재배한 보리를 활용해 만든 군산 수제 맥주는 2022년 처음 생산된 이후 3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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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장재희 시의원 겸직 신고 없이 수익 활동 의혹... "사실과 달라"전주시의회 장재희 의원이 겸직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익 활동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에 공개된 겸직 현황에 따르면 장재희 시의원의 블로그 운영 내역은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블로그의 게시물은 현재 모두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장재희 시의원은 블로그를 운영한 건 맞지만, 생필품 수준의 협찬품을 제공 받았을 뿐 영리 활동을 한 적이 없다며, 해당 활동이 겸직 신고 대상인지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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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병도, 민주당 첫 원내대표 연임 도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한병도 의원이 연임 도전을 위해 원내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원내대표로서 지난 100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당 승리에 더 크게 기여하겠다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현직 원내대표의 연임 도전은 민주당에서 처음으로, 차기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 달 6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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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심층]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햇빛 연금, 바람 연금을 주겠다는 후보들이 적지 않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나눠주겠다는 건데 민주당의 시장, 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65%가 이런 공약을 내놨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 [강훈 기자 : 벌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패션에 트렌드가 있는 것 처럼, 선거철마다 후보들의 공약에도 유행이 있죠. 그렇다면 이번 지선에서 전북을 가장 달구고 있는 공약은 무엇일까요? ] [유희태|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지난 8일): 지산지소, 이 지역에서 만들어서 좀 더 에너지를 만들고 그 이익은 환원을 해서.]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지난 9일): 햇빛으로 돈 버는 에너지 소득도 챙겨드리겠습니다.] (트랜스)시장, 군수에 도전장을 낸 민주당 경선 후보 가운데 결선 또는 본선에 오른 사람은 23명입니다. 이 가운데 15명, 무려 65%가 햇빛이나 바람 연금을 약속했습니다. // [ CG ]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을 통해 얻은 전기를 팔아, 그 수익을 연금처럼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입니다. // [김성주|완주군 이서면 정말 좋은 일이죠.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마을도 도움이 되고 아무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꼬박꼬박 수익금을 준다는 약속에 시민들의 기대도 부풀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우선 전기를 팔려면 발전시설을 전력망, 그러니까 변전소에 연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북의 경우 변전소 61곳이 모두 포화상태여서 오는 2031년까지 신규 접속이 제한돼 있습니다. 발전소를 만들어도, 전기를 내다 팔 수 없다는 얘깁니다. [이순형|동신대 전기공학과 교수, <햇빛소득마을>저자 호남 지역이 거의 계통이 없는 데가 많잖아요. 있는 데도 어쩌다 하나씩 있겠지만 그런 곳은 또 찾기가 힘들고. 그런 마을은 햇빛 소득 마을 하려면 또 조건이 안 맞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햇빛연금 공약을 제시한 후보 가운데, 계통문제에 대한 해법을 내놓는 후보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대신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계통에 여유가 생길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많았습니다. [○○군수 예비후보(음성변조):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서 보면 이거는 조금 더 당겨서 이뤄질 것이다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죠.] [△△군수 예비후보 정책 담당(음성변조): 햇빛 연금 얘기를 하고 있지만 현실성에 대해서는… 해보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막히는 부분이 있고.] 에너지 위기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재생에너지 연금.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달콤한 약속이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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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진보당 "비위 의혹 전주시의원 공천 배제해야"진보당 전주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들의 공천 배제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 전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 업체 예산 몰아주기와 관광성 외유, 허위일지 작성을 통한 부당한 수당 수령 등 시의회의 도덕적 문제가 한계를 넘었다며 부적격 시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질 부족과 도덕성 결여로 지탄받던 인물들이 다시 경선 후보가 되거나 공천을 받았다며 이는 일당 독점의 오만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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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1조 원 목표…현대차·타운홀 '정조준'[ 앵커 ] 해마다 이때쯤에는 지자체마다 중앙 부처를 상대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전북자치도는 11조 원 시대를 목표로 각종 신규 사업을 발굴했는데요. 특히, 현대차 그룹의 투자와 타운홀 미팅과 관련된 미래 먹거리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말 2개 선석이 개항할 예정인 새만금 신항. 하지만 물류 보관이나 배송 등을 위한 배후부지 개발은 엇박자입니다. 부지 매립이 한창이지만 매립 후 2천억 원이 넘는 개발비를 모두 민간 자본으로 충당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 SYNC ] [전북자치도 관계자 : 저희들이 신규 사업으로 내년에 예산을 반영을 할 때 노력해 보려고...]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1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전북자치도. (트랜스)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사업을 비롯해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AI 양식 운영시스템 개발, 육해공 무인 이동체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반영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중점 사업 120개를 추려 중앙 부처를 설득하고 있는 상황. 사업비 규모로는 1조 1천억 원입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 전북자치도가 특히 공을 들이는 분야가 있는데 바로 현대차 그룹의 투자와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관련된 후속 사업입니다.] 우선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 인프라로 기업 투자를 위한 핵심으로 꼽힙니다. [ CG ] 또, 피지컬 AI 메카노바이오 플랫폼 구축과 AI 전담 교육센터 운영, 대용량 수전해 평가센터 구축 등을 통해 현대차 투자를 뒷받침하겠다는 것. 여기에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과 새만금호 방조제 수문 증설, 전라선 고속화 등을 반영해 타운홀 미팅에서 언급된 정부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목표입니다./// [ INT ] [김철태 | 전북자치도 정책기획관 : 타운홀 미팅, 현대차 투자, 메가특구와 관련된 에너지, 로봇, AI, 바이오, 방산 등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선정했고요.] 기업 투자와 정부의 정책 방향이 예고되면서 내년도 국가 예산에 기대가 클 수밖에 없는 전북자치도. 단순히 총액 몇 조 원 시대의 개막이 아닌 핵심 사업을 얼마나 확보하는지가 전북 발전의 보폭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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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44명 확정...다음 주 투표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광역과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44명을 확정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6명을 뽑는 광역의회 비례대표는 후보자 4명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100% 투표를 통해 순번을 결정합니다. 모두 25명을 선출하는 기초의회 비례대표는 40명을 놓고 권리당원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를 합산해 선거구별로 순번을 정하게 됩니다. 투표는 다음 주에 진행될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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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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