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저감, 노후 보일러 교체 지원 확대
미세먼지 저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노후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 물량을
지난해보다 5백 대 가까이 많은
1천540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와 군산, 김제 등 7개 시.군에서는
도로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제를 살포해
오염물질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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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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