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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라면 카페 '전주함께라면' 6→8곳 운영

2025.02.09 20:30
고립 위기 가구 발굴 등을 위해
라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카페인
'전주함께라면'이 8곳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시는 종합사회복지관 6곳에 이어
태평동 전주청소년센터와
청년식탁 사잇길 등 2곳에 전주함께라면을 열었습니다.

전주함께라면은
누구나 라면을 무료로 끓여 먹을 수 있고
라면을 두고 갈 수도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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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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