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 유출 우려...전북도, 딥시크 차단 조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자
자치단체도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개인 정보와 업무 자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도청 컴퓨터의 딥시크 관련 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직원들에게 보안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도내 시군에도 해당 내용을 전파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는 정부 부처는 물론
대기업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딥시크 차단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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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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