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수 경기 살리기 '선결제 캠페인' 추진
소상공인을 위해 전북자치도가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28일까지
대형마트나 백화점을 제외한
소상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선결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세 차례에 걸쳐 10만 원 이상 선결제한
영수증을 전북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인증하면 150명을 선정해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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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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