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 출범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임실 옥정호 진입 도로인
운종교가 개통돼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북자치도와 법정문화도시인
전주시와 익산시, 완주군, 고창군이 참여한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가
완주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지자체들은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문화의 자립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임실 옥정호 진입 도로인
길이 430미터의 운종교가 개통됐습니다.
임실군은 155억 원이 투입된
운종교가 개통돼 이동 시간이 크게 줄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일 임실군 생태개발팀 :
옥정호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간 불균형과 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수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농림부의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매우 우수'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장수군은 밭농사용 농기계 비율과
농기계 임대 회수 등 10여 개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진안 로컬푸드 직매장이
최근 열린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 기간에 1억 2천만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안 로컬푸드 직매장은
김장 재료들을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의 방문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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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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