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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벼 면적 11% 감축"...전북 역대 최소 면적

2024.11.17 20:30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재배 면적의 11%인 8만 헥타르의
벼 재배 면적을 내년에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역대 가장 적었던
전북의 벼 재배 면적도 더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의 올해 벼 재배 면적은 지난해보다
2.8% 감소한 10만 4천348헥타르였습니다.

정부는
이달까지 시도에 배정할 감축 면적을
마련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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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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