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까지 목조 건물 화재 안전 조사
지난 2월 덕유산 상제루 화재를 계기로
주요 목조 건물에 대한 화재 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오는 5월까지
한옥마을 등 목조 건물이 밀집한 14곳과,
사찰, 문화유산 등 300여 곳에 대한
현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소방당국은
대상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여부와 함께
화재 위험 요소와 관리 주체도 살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주요 목조 건물에 대한 화재 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오는 5월까지
한옥마을 등 목조 건물이 밀집한 14곳과,
사찰, 문화유산 등 300여 곳에 대한
현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소방당국은
대상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여부와 함께
화재 위험 요소와 관리 주체도 살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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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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