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취재)다회 헌혈자 의료지원 제공 법안 추진
의료지원을 제공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이 대표발의한
혈액관리법 개정안에는
다회 헌혈자에게
건강검진과 기초검사 진료비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신영대 의원은 헌혈자에 대한 보상이
기념품이나 표창에 제한돼 있다며
예우가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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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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