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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환자 증가 추세... 심리상담센터 운영

2025.03.18 20:30
전북자치도가 늘어나고 있는
난임 환자들을 위해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난임 환자는 4천6백여 명으로
3년 새 245명이 늘었고,
지난해 산후 우울감 경험률은
64.5%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전주 예수병원에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를 설치해
오는 6월부터 부부 상담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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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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