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 방역 강화... 54만여 마리 백신 접종
도내에서도 긴급 방역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말까지
소와 염소 등 54만 5천 마리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으로 운행하는
도내 5개 사료공장 차량 33대의
축사 출입을 금지하고,
도내 가축시장 11곳은 이번 주까지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 2017년 1월
정읍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아직까지 발생 사례는 없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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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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