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예비 타당성조사가 실시됩니다.
완주군은 이 달부터
한국개발연구원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의
경제성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해서
내년 3월쯤 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이 조사가 통과되면
2026년까지 국가산단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027년 조성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지난해 3월,
완주군 봉동읍 일대 150만 제곱미터를
수소특화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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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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