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국회의원-자치단체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시군 현안 해결을
논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세수여건이 악화돼
기재부가 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어느 때보다 예산확보가 힘든 상황이라며
국회의원과 자치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응하자고 강조했습니다.
14개 시군은 이 자리에서
KTX익산역 확장 등 48개 안건을 건의하고
전북자치도와 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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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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