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공항 활주로 연장보다 착공이 우선"
새만금공항의 활주로 연장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김관영 지사가 착공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제주항공 추락 참사의 원인을
활주로 길이 문제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공항 수요가 확보되면
활주로를 연장할 수 있다는 게
국토부의 입장이라면서,
올해 관련 용역 결과가 나오면
국토부를 설득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