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취약 계층 겨울나기 지원
전주시가 노인 등 취약 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주시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327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난방기와 소화 장비 등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또, 노숙인 시설에
겨울 이불과 방한용 핫팩 5천5백 개를
둬서 한파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주시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327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난방기와 소화 장비 등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또, 노숙인 시설에
겨울 이불과 방한용 핫팩 5천5백 개를
둬서 한파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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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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