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재선충병 급증... 4월까지 방제 추진
감염된 나무를 고사시키는
소나무재선충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7천여 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돼
피해 규모가 1년 전보다
2.5배 증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에 따라
오는 4월까지
감염됐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나무를
제거하고 수종 전환, 나무 주사 등
11개 방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소나무재선충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7천여 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돼
피해 규모가 1년 전보다
2.5배 증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에 따라
오는 4월까지
감염됐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나무를
제거하고 수종 전환, 나무 주사 등
11개 방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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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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