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헴프산업 3천8백억 투입...특별법 추진
새만금을 글로벌 헴프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의료용 대마인
헴프의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내년부터 8년 동안 모두 3천8백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헴프 산업 육성
특별법'을 발의하고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구축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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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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