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단체 AI 전문 인력 '0명'...대책 시급"
도내 자치단체들에 AI 전문 인력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이 210여 명의
전산직 공무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AI를 담당할 데이터직은 한 명도 없어
전산직 일부가 AI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전국적으로 대부분 상황이 비슷하지만 전북은 국내 첫 피지컬 AI
실증 사업지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간
1조 원이 투입될 예정인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이 210여 명의
전산직 공무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AI를 담당할 데이터직은 한 명도 없어
전산직 일부가 AI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전국적으로 대부분 상황이 비슷하지만 전북은 국내 첫 피지컬 AI
실증 사업지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간
1조 원이 투입될 예정인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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