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편성표



민간기업과 미세먼지 공동대응

| 2019.11.27 | 조회 428
군산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민간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가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다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군산에서 대형 건설공사를 진행하는
업체 10곳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군산시와 협약을 맺고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 살수차를 확대 운영하고
비산먼지 발생 작업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이도영/군산시 기후환경계장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대기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원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았습니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들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제도입니다.

권혜정/남원시 여성다문화담당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서 삶의 질 향상과 즐거운 근무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여산휴게소가 휴게소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식품안전협회와 협약을 맺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구축에 나섰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식품 위생 교육과
홍보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류환문/여산휴게소장
"상호업무 협력관계를 구축해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실군의 겨울철 대표축제인 산타축제가
다음 달 21일 개막합니다.

닷새 동안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산타 캐릭터
슈퍼밴드 공연과 가족 트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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