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편성표



'완주 사회적경제'…세계가 주목(대체)

| 2019.09.23 | 조회 528
OECD 농촌정책 컨퍼런스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가운데 현장 방문지로 완주가 선정됐습니다.

내년 도민체전 개최지인 남원시가 본격적인 체전준비에 나섰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완주의 사회적경제가 다시 한번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농촌 정책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OECD가 주관하는
농촌정책 컨퍼런스 현장 방문지로
완주가 선정됐기 때문입니다.

완주군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인 만큼
완주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북도민체전 개최지인 남원시가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체전준비에
나섰습니다.

TF팀은 도민체전 기본계획을 세우고
경기장 시설 확인과 개보수 예산
파악 등 사전 준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동규/남원시 부시장
"경기장 시설 정비와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수준높은 경기가 치러지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1회 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자원봉사자 대표단은 자원봉사 결의문을
낭독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안의 대표 특산물인 오디가 지리적
표시에 등록됐습니다.

부안에서는 850여 농가가
연간 천8백톤의 오디를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0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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