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22/1/19)

관리자 | 2022.01.19 | 조회 545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백신 부작용 등에 대한 우려로 
3차 백신접종을 미루는 청장년층이 
늘고 있습니다. 

60대부터 80대 이상의 3차 접종률은 
84%에서 91%에 이르지만 
20대부터 40대의 접종률은 33%에서 42%로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가습기 살균제로 사용돼 
폐 손상 유발 물질로 알려진 4급 암모늄
계열의 살균제가 코로나19 방역에 
대량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년간 도내 자치단체와 보건의료원이 
구입한 살균제 가운데 절반 가량에  
4급 암모늄 계열 성분이 포함됐으며 
이 성분은 호흡기 등을 통해 체내로 
유입될 경우 폐섬유증이나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7면)

전주 신시가지 일대 공터가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공터에 버려진 쓰레기는 토지 소유자가 
치워야 하는데 지난해 전주시는 
37건에 대해 청결 유지 권고를 내렸을 뿐
과태료는 한 건도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3면)

LG에너지 솔루션 공모주 청약에 
첫날에만 237만 명의 개인 투자자가 
몰리면서 청약증거금도 사상 최고치인 
32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LG에너지 솔루션의 상장 직후 시가총액은 70조 원으로 
삼성과 SK하이닉스에 이어 
시총 3위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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