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도의원 80명, 정세균 후보 지지 선언

| 2021.07.08 | 조회 640


전현직 도의원 80명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경선에 나선
정세균 전 총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정세균 전 총리가
전북도민이 키운 준비된 대통령감으로
다양한 경험과 연륜, 능력을 갖춰
유일무이한 본선 필승카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주 진행되는 컷오프에서
정 전 총리를 통과시켜
결선에 올리는 게 1차 목표라며,
도민들이 하나가 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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