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화) (20년 9월 22일)

관리자 | 2020.09.22 | 조회 69


오늘 아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정책이, 행정수도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을 순회하며 4차례에 걸쳐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토론회를 벌였고, 
이같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 차원의 대응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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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AI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대기오염 물질을 감시합니다.

전주시와 LG 유플러스는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2년 동안
팔복동 산업단지와 만성지구, 혁신도시에
자율주행 로봇 6대와 
고정형 대기측정기 20대를 투입해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24시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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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내년에 시행되는 일원화 자치경찰제에 대해
도내 경찰관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직장협의회는
자치경찰제 법안대로라면
쓰레기 투기 단속 등의 업무가
경찰의 일이 돼,
본업인 강력범죄 대응이 어려워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치경찰위원 가운데 일부를
시도지사가 추천해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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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지난해 전북의 합계출산율은 0.97명으로
전국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아 100명당 남아수를 나타내는
출생 성비는 104.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시군구별 출생아수는
전주시가 3천5백2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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