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불법 폐기물 투기 일당 11명 모두 검거

| 2020.09.16 | 조회 978


군산 국가산업단지의 빈 공장을 빌려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혐의로 구속됐던
49살 A씨의, 나머지 일당 10명이 모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7월 A씨를 검거한 데 이어
나머지 일당 10명을 추적 끝에 모두 검거해
A씨 등 범행을 주도한 4명을 구속하고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군산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빌린 건물에 폐기물 만 5천 톤 가량을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또다른 여죄가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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