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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조회 94
태권도원이 문을 연지 7년이 지났지만
천억 원 규모의 민자유치 사업은 단 하나도
착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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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난개발을 막겠다며
은파공원 인근의 택지개발을 추진했지만
부동산 투기를 부추긴다는 비판에
계획을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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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는 수그러들었지만
긴장감이 느슨해지면서 방역수칙 위반
사례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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