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이어 전주시의회도 차별금지조례안 부결

| 2020.09.15 | 조회 971


전라북도의회에 이어 전주시의회에서도
차별금지 조례안이 부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서윤근 시의원이 21명의 의원들과 함께 낸
차별금지 조례안에 대해
관련 법안이 현재 국회에 상정돼 있고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부결시켰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차별금지법 찬성여론이 88%를 상회하고
차별금지가 이미 시대정신이 되었음에도
사회적 합의를 이유로 부결시켰다며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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