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 정상화 촉구

| 2020.04.27 | 조회 792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간위원들은
새만금 개발공사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민관협의회의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공익재단 기금 적립을 요구해 왔지만,
새만금 개발청과 개발공사는 이를 외면한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육상 태양광
3구역 사업에 대해 사업중지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민간위원들은
지금과 같은 상태에서는 민관협의회가
제기능을 다 할 수 없고, 이로 인해 사업이 전북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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