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학생 비율 3.7%...7년 만에 세 배 증가

| 2019.10.16 | 조회 880
도내 전체 초중고생은 해마다 줄고 있지만
다문화 학생은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전라북도의 초중고등 학생은
2012년보다 5만 6천 5백여 명이나 줄었지만
다문화학생은 오히려 4천 백여 명이 증가해
전체 학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2%에서
7년만에 세 배가 넘는 3.7%까지 늘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급증하는 다문화 학생 정책을 효과적으로
펼치기 위해선 전북교육청이 전담 장학사를 배치하고, 전담팀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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