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21년 4월 27일)

관리자 | 2021.04.27 | 조회 343



오늘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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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개발공사 지역경제 활성화 역행(1)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을 운영하는

전북개발공사가 10년째 위탁관리를

외지업체에게 맡기면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입찰자격이 지나치게 까다로운데다

지역업체 가점 적용은 물론

공동도급조차 허용하지 않으면서

전북의 공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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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종합경기장 컨벤션.호텔 등 축소 불가피

(4)

 

옛 법원과 검찰청 부지에 추진되던

문화원형 콘텐츠 체험 전시관

예정지가 종합경기장으로 변경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컨벤션과 호텔, 백화점 등

종합경기장 부지 재생 사업도

일정 부분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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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여권 유력 대선 주자들 날선 신경전(3)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여권 유력주자 세 명의 행보가

빨라지면서 날선 신경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독자적인 러시아 백신 도입

검토를 두고, 정세균 정 총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설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낙현 전 대표는 민생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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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최대 실적 낸 포스코 케미칼(18)

 

포스코그룹 2차전지 사업

핵심 계열사인 포스코케미칼이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 개막으로 분기 기준

최대 매출 4,67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핵심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 능력을 늘리면 오는 2025년에는

매출액 6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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