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21년 4월 9일)

관리자 | 2021.04.09 | 조회 358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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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임진왜란사 총체적 재조명을"(1)

 

임진왜란 발발 429주년을 맞아

웅치와 이치 전투를 중심으로 전북의

임진왜란사를 총체적으로 재조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 역사학계에 따르면

웅치와 이치 전투가 조선이 왜군을

물리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도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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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 지도부 사퇴 전북 정치권 변수(1)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새 원내대표와 당 대표를

선출하기로 하면서 전북 정치권에게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또 대선 주자로서, 재보궐선거에서

한발 떨어져 있던 정세균 국무총리의

입지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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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보조금 줬더니 친인척 채용-공과금 납부

(1)

 

전라북도가

익산과 김제, 고창을 중심으로

일자리 분야 보조금 집행실태를

특정 감사한 결과 제멋대로 쓴

사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일자리 보조금을 받은 뒤

친인척을 채용하거나 공과금을

납부하고 사업비를 전용하는 등

모두 6건의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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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자영업 문 닫는데 카페 창업은 급증 (1)

 

코로나19 사태로

테이크아웃 제품 소비 등이 늘며

커피 전문점 창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사업자 통계를 통해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기준

커피전문점은 7만 천여 곳으로

한 해 전보다 15.5%가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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