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 2020.07.06 | 조회 183
전주와 군산, 완주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일진복합소재와 탄소융합기술원 등
10개 기업과 6개 기관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탄소섬유를 사용한
소형 선박과 수소 운송 용기,
소방차의 소화수 탱크의 실증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탄소소재법 개정과
탄소국가산단 지정에 이어
규제자유특구까지 지정돼
탄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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